201404 Venice TRAVEL

기차로 로마에서 베네치아 - 바토레토로 메스트레역에서 베네치아 본섬 - 리알토다리 - 
성마르코광장 - 성마르코 대성당 - 종루 - 곤돌라 - dinner


성마르코광장 종루에서 내려다본 베네치아
리알토다리에서 본 베네치아
곤돌라
정부에서 지정한 비용이 무조건 배당 80유로. max 명까지 탈수있다고-
100유로 생각하고 왔지만 왠지 머리써서, 주변에서 기웃거리던 외국인 커플과 함께 탑승!
한번쯤은 타볼만한. 아직은 4월이라 악취등은 없었고,
노젓는 아저씨가 오솔레미오.. 등을 불러주는일은 없었다 ㅎ 대신 간단한 설명들은 해주심.
유럽의 박물관&미술관에서 종종 배낭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.
그럴때마다 아래처럼 말아서 손으로 들고들어감
락커가 무료라도 줄서고 하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ㅎ
점심으로 오기전 마트에서 산 모짜렐라 치즈와 견과류에, 리알토 다리근처 피자집에서 조각피자와 샐러드
푸짐-
리알토다리. 베네치아 제일 번화가인듯. 사람완전많다 
유리공예, 가면. 잘 보고 사야할듯. 상당수가 made in China
미리 알아본 바에 의하면 베네치아에는 맛집이 없다고-
그래도 가이드북에서 추천해줘서 찾아간....맛없는집
에피타이저 해산물은 더 차가운 올리브유에 담겨져만 있었...
봉골레는 맛있었는데 너무 짜ㅠ
(나중에 스페인갔을때 이건 짠것도 아니었다는걸 알게됨 ㅋ)
이 외의 음식은 찍지도 않음 ㅋ

게다가, 봉골레 조개 껍질을 놓을데가 없어서 테이블 위에 놓았는데
종업원이 나중에 치우면서 나보고 조개껍질 다시 접시위에 올리라고 시킴
옆테이블 사람도 날 불쌍하게 보고.. 이거 먼가 기분나뻐야 하는거같은데 
종업원의 당당함을 보면 아닌거같기도하고,,,
어쨌건,
Bye Venice
Bye Italy

Bye 젤라또 엉엉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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